이종석 측 “건강 회복..오늘 헝가리 출국”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4.03.04 13: 20

신종플루를 앓았던 배우 이종석이 건강을 회복하고 오늘(4일) 헝가리로 출국했다.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이엔티의 한 관계자는 4일 오후 OSEN에 “이종석 씨가 건강을 회복했다”면서 “신종플루에서 거의 완쾌했다고 보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종석 씨는 오늘(4일) 드라마 ‘닥터 이방인’ 촬영차 헝가리로 떠났다”면서 “지난 달 28일 촬영에 복귀했고, 예정대로 헝가리 촬영에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종석은 지난 달 신종플루 진단을 받으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탈북 의사가 한국 최고의 병원에 근무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첩보 멜로 드라마. 이종석은 탈북 의사이자 탈북의사이자 미스터리한 과거를 가진 남자 김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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