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하준과 SS501 출신 박정민의 만남으로 관심을 얻고 있는 영화가 ‘굿바이..그리고 헬로우(제작 일월미디어, 감독 한창근)로 제목이 확정됐다.
5일 제작사에 따르면 이 영화는 바다와 악연이 있는 아버지와 수영을 포기하지 못하는 아들과의 갈등을 담았다. 당초 이 영화는 ‘바다가 부른다’로 알려졌지만 최근 ‘굿바이..그리고 헬로우’로 변경했다. ‘
이 영화는 MBC 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열연한 서하준, JTBC ‘가시꽃’에 출연했던 최종남이 출연했다. 또한 SS501 출신 박정민, 배우 이민숙, 이선진 등이 특별 출연을 했다. 영화는 오는 8월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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