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진세연, 김현중 엉덩이에 손 뻗더니 '폭소'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4.03.06 15: 12

배우 진세연이 드라마 '감격시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가수 겸 연기자 김현중을 향해 도발적인 장난을 했다. 
KBS 2TV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 제작사 측은 6일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옥련 역 진세연은 정태 역의 김현중 엉덩이에 손을 뻗은 채 미묘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주로 평범한 차림새로 등장했던 두 사람은 이날만큼은 말끔한 정장으로 차려 입은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특히 진세연의 경우 김현중의 엉덩이를 토닥거리려는 듯 손을 뻗고 민망한 웃음을 짓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감격시대' 16회에서는 정태와 옥련 커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그대로 러브라인으로 이어질 지, 지난 감정을 고백하며 정태를 바라보는 눈빛이 바뀐 가야(임수향 분)와 정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감격시대' 진세연의 장난 사진에 누리꾼들은 "감격시대 진세연, 김현중만은 안된다", "감격시대 진세연, 저게 무슨 상황이지", "감격시대 진세연, 우리 오빠 엉덩이는 소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16회는 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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