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가수 폴 포츠가 한국 사람들이 따뜻해서 좋다고 밝혔다.
폴 포츠는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한국에 온 것이 이번이 11~12번째 방문이다"며 "한국 사람들은 따뜻하고 환상적이라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 음식도 좋아한다. 또 사람들이 서울만 아는데 동해안에 있는 해안가가 특히 아름답다"고 덧붙였다.

한편 폴 포츠는 지난 2일 자신의 스토리를 다룬 영화 '원 챈스' 홍보 차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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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