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쇼’ 광희 “게스트로 전지현 나왔으면” 웃음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4.03.07 15: 24

‘올리브쇼’ 광희가 게스트로 누구를 부르고 싶냐는 질문에 “전지현 씨가 나와서 요리를 드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희는 7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올’리브 ‘올리브쇼 2014’ 기자간담회에서 “요즘은 말 하면 다 이뤄지지 않냐”며, “요리를 드린다면 전지현 씨도 좋아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혹시 기사 보실까 봐 말 해 본다”며 농담인 듯 진심 어린 소원을 말했다.

같은 질문에 대해 박준우는 “저는 무조건 걸그룹”이라고 말해 기자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은희는 “(제국의 아이들) 형식이 데리고 왔으면 좋겠다. 형식 공연을 봤는데 너무 좋더라”며 사심을 드러냈다. 이에 광희는 “그 친구는 쉽게 올 수 있다”며 받아 쳤다.
한편 ‘올리브쇼’는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최신 푸드 라이프스타일 이슈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배우 홍은희, 제국의아이들 광희, ‘마스터 셰프 코리아1’ 준우승자이자 방송인 박준우가 MC를 맡았다.
새로 시작하는 ‘올리브쇼 2014’에서는 매회 레이먼킴, 최현석, 오세득 등 훈훈한 외모와 검증된 요리 실력을 가진 10인의 훈남 셰프들을 섭외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생활에 밀접한 푸드 라이프스타일을 전할 예정. 오는 1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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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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