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샤이니, "전세계에 우리 모습 보여줄 기회" 소감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3.09 13: 37

그룹 샤이니가 세번째 월드투어에 앞서 "전세계에 우리 모습 보여줄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샤이니는 9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세번째 월드투어 '샤이니 콘서트-샤이니 월드3'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며 "전세계로 우리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다. 많은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무대 장치도 있다. 화려한 퍼포먼스등 다같이 즐길 수 있는 것들이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막내 태민은 "지난번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미디엄 템포의 곡들을 활용해서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샤이니는 지난 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으며, 오는 4월 데뷔 후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등 3개국을 순회하는 중남미 투어를 펼친다. 이후 대만, 중국,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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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선 기자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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