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사진 공개, 특출난 미모 세 자매 보니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4.03.10 11: 07

배우 정웅인이 특출난 외모를 지닌 자신의 딸들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출연 중인 정웅인은 지난 9일 같은 방송사의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정웅인은 '남자가 가장 멋져 보일 때'를 묻는 질문에 “사실 딸 유치원 보낼 때 아주머니 사이에 속해 있는 나의 모습, 아주머니들과 수다 떠는 나의 모습이 남자답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정웅인의 답변에 리포터 서유리가 딸들의 사진을 보여 달라고 하자 그는 휴대폰에 있는 사진들을 공개, 딸 자랑에 나섰다. 세 자매 모두 배우 아빠를 닮아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
특히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딸 수리를 닮아 ‘한국의 수리’라고 불렸던 첫째 딸은 이른바 '폭풍 성장'한 모습이어서 더욱 관심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정웅인은 “첫째 딸은 이제 학교에 입학했는데 친구들이 다 정웅인의 딸이라는 것을 알고 있더라”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정웅인 딸 사진 공개에 누리꾼들은 “정웅인 딸 사진 공개, 하나 같이 예쁘네”, “정웅인 딸 사진 공개, 묘하게 아빠를 닮은 것 같다”, “정웅인 딸 사진 공개, 나중에 연예인 집안 되는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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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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