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측 “‘오마베’, ‘짝’ 후속 편성 논의 중”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03.11 12: 44

SBS ‘짝’이 폐지되면서 빈자리에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 편성을 두고 논의 중이다.
SBS 관계자는 11일 오후 OSEN에 “현재 편성팀에서 ‘오마베’를 ‘짝’ 시간대로 편성할지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짝’은 지난 5일 녹화 중이던 출연자가 촬영장에서 사망해 갑작스럽게 폐지된 상황. SBS가 준비 중인 파일럿 프로그램이 몇 개 있지만 진행 가능한 상황이 아니라 공백을 메울 프로그램이 없어 오는 12일에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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