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민낯에도 굴욕 없는 모닝 셀카..'상큼'
OSEN 임승미 기자
발행 2014.03.12 10: 59

배우 하지원이 민낯에도 굴욕없는 매끈한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하지원은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햇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푸른 나무들을 배경으로 편안한 복장과 헤드폰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민낯에도 굴욕 없이 하얗고 깨끗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은 "피부에서 광이 나네", "아침부터 기분 좋아지는 셀카에요", "승냥이와는 또 다른 상큼한 모습"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기승냥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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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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