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샤이니, 투하트 응원군 자청…입모아 "파이팅"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4.03.13 09: 13

그룹 인피니트와 샤이니가 유닛 투하트의 든든한 지원군을 자청했다. 인피니트 우현과 샤이니 키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유닛 투하트를 향해 인피니트와 샤이니의 멤버들이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있는 것.
샤이니 멤버들은 지난 12일 오후 1시께 투하트에게 응원영상을 띄웠다. 샤이니 멤버들은 투하트의 타이틀곡 '딜리셔스(Delicious)'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힘찬 "파이팅"을 외치며 앞으로 투하트의 활동이 잘되기를 응원했다.
인피니트 역시 오후 6시께 투하트의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인피니트 멤버들은 '딜리셔스'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는 한편, 처음 홀로 활동하는 우현을 걱정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투하트를 향한 두 그룹의 응원 영상을 접한 팬들은 '그룹 멤버들이 응원해주니 우현과 키는 행복하겠다' '보기 좋네요' '인피니트와 샤이니가 밀어줘서 든든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투하트를 함께 응원 했다.
투하트는 멤버들과 팬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더 퍼스트 미니앨범(The 1st Mini Album)'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10일 공개된 투하트의 타이틀곡 '딜리셔스'는 국내외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으며, 음반 판매량을 측정하는 한터 일간차트 집계로 발매 첫날 판매량 1위를 꿰차기도 했다.
한편, 투하트는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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