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우 "이름 바꾸니 비 오다가도 해 반짝"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4.03.16 09: 00

가수 적우가 이름을 바꾼 후에는 비가 오다가도 해가 뜬다고 밝혔다.
적우는 16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도전천곡'에 출연해 "이름 한자를 비 우(雨)에서 깃 우(羽)로 바꿨다"며 "예전에는 어디를 가든 비가 내렸는데 이제는 비가 오다가도 그친다"고 말했다.
그는 "한자만 바꿨을 뿐인데도 매우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을 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전천곡'에는 선우용여-박준형, 적우-김주우, 레이디스코드, 최은주-심신, 이민우-허경환, 박혜나-박일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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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천곡'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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