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석, 공식경기 첫 홈런…초대형 스리런
OSEN 이대호 기자
발행 2014.03.19 13: 17

롯데 내야수 최준석이 공식경기 첫 홈런포를 터트렸다.
최준석은 19일 상동구장에서 벌어진 시범경기 LG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 무사 2,3루에 첫 타석에 선 최준석은 LG 선발 류제국을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대형 홈런포를 터트렸다. 상동구장 외야 그물 상단에 꽂히는 초대형 홈런포로 비거리는 130m였다.
롯데 이적 후 공식경기 첫 홈런포를 신고한 최준석이다. 롯데가 1회말 현재 4-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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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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