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허지웅에 대시한 女연예인? '강아지'가 단서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4.03.20 00: 15

허지웅이 여자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허지웅은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C들로부터 "여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허지웅은 "어디까지 연예인이라고 해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있다. 그런데 잘 안 됐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아냈다.

듣고 있던 김구라는 "난 그 주인공이 누군지 알고 있다"고 말해 허지웅을 당황케 했다. 김구라는 "지난 번에 방송을 하다 이 얘기를 똑같이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알게 됐다. 강아지가 단서다"고 덧붙여 허지웅을 무안하게 만들었다.
이에 허지웅은 "어쨋든 잘 안됐던 걸로"라고 말하며 급하게 이야기를 마무리하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허지웅 홍진호 쌈디 블락비 지코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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