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정규 12집 타이틀 곡 '흔한 노래'를 들고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선다.
임창정은 20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컴백 무대를 꾸민다. 이날 자정 발표한 신곡 '흔한 노래'를 들고 대중 앞에 서게 된다.
그의 이번 앨범은 지난 2009년 11집 '리턴 투 마이 월드(Return To My World)'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임창정의 자작곡을 비롯해 휘성, 백민혁, 안영민, 이동원, 멧돼지 등 국내 최고 발라드 히트메이커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임창정이 직접 가사를 쓴 것으로 알려진 '흔한 노래'의 경우 공개되자마자 멜론,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음원 순위 1위를 석권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그가 직접 부르는 생방송 무대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창정의 '흔한 노래'에 누리꾼들은 "임창정 '흔한 노래', 오랜만에 제대로 된 노래 들은 느낌이다", "임창정 '흔한 노래, 이번 앨범 대박 예감", "임창정 '흔한 노래',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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