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원경의 전 부인 박현정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박현정은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출신으로 영화 '내사랑', '잠복근무-29일째', 드라마 '고마워 웃게 해줘서', '드라마 스페셜-모퉁이'등 다양한 작품에 출현했다.
이후 그는 양원경과 1998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한 박현정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양원경과 함께 동반 출연, 부부갈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 부부는 성격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지난 2011년 결혼 13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앞서 양원경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 출연해 박현정과 이혼 후 겪는 우울증과 외로움 등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양원경 전 부인 박현정, 이혼 때문에 고생 많았을 듯", "양원경 전 부인 박현정, 배우 활동 안 하시려나", "양원경 전 부인 박현정, 부부 사이가 많이 안 좋았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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