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봄 햇살 같은 소년의 매력 '아련+상큼'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4.03.22 13: 06

배우 김혜성이 봄 햇살 같은 소년의 매력을 뽐냈다.
김혜성은 최근 진행된 한 패션매거진과의 화보 촬영에서 봄날 한강 라이딩을 콘셉트로 싱그러운 소년의 모습을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혜성은 자전거에 올라탄 채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수수한 차림과 봄바람에 자연스레 날리는 헤어스타일이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실 봄날 같은 사진의 결과물과는 달리 촬영 당일은 갑자기 불어 닥친 꽃샘 추위와 강바람 때문에 난감했던 상황. 온 몸이 떨리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김혜성은 프로 정신을 발휘해 화보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좋은 사진이 나와서 흡족하다. 김혜성이 스태프들을 다독이고 챙겨줘 악조건 속에서도 촬영이 순조로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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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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