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가지 물건 중 10가지 물건을 더 빼는 독한 미션이 주어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는 20개 물건 중 10개를 제외한 10개의 물건으로만 살아가기로 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물건을 더 빼야 한다. 살만 하지 않나. 너무 편안하다"라고 제의, 이에 멤버들은 10개의 물건을 더 빼기로 했다.

이후 멤버들은 이상형 월드컵으로 총 10개의 물건을 선택했고 단 하루지만 더 힘든 미션이 시작,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소한의 물건으로 살기'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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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