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로이 멤버 칸토가 가수 이선희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칸토는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선희 선생님. 15집 앨범 '세렌디피티(SERENDIPITY)의 2번 트랙인 '동네한바퀴'라는 곡에 재가 영광스럽게도 피처링으로 참여했습니다. 정말 가문의 영광입니다.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동네한바퀴'는 이선희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칸토의 랩이 조화를 이룬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어린 시절의 동네와 아련함을 담아냈다.

이선희는 이날 정오 '세렌디피티'를 발매했다. 이선희는 이번 앨범에서 수록곡 10곡에 직접 작곡, 작사로 참여했으며 이단옆차기, 박근태, 에피톤프로젝트 등과 공동 작업을 진행했다.
한편 칸토가 속한 트로이는 '그린라이트'로 활동 중이다.
seon@osen.co.kr
후크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