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막판 스퍼트.. '쓰데' 넘고 수목극 1위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4.03.28 07: 29

  KBS 2TV '감격시대'가 '쓰리데이즈'를 앞서며 수목극 1위의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감격시대' 22회는 전국기준 12.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1회 방송분 11.6%에 비해 0.7%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쓰리데이즈' 8회는 11%로, 7회 방송분이 기록한 11.3%에 비해 0.3%P 하락한 수치를 나타냈다.

'쓰리데이즈'는 방송 4회만에 '감격시대'를 앞서며 수목극 1위에 올라섰지만, 종영을 앞둔 '감격시대'가 막판 뒷심을 발휘하는 모습이다. 출연료 미지급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시청률 면에서는 선전하는 모습. 이 드라마는 4월 2일 종영한다.
한편 MBC '앙큼한 돌싱녀' 10회는 8.5%로, 9회 방송분 8.7%에 비해 0.2%P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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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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