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감춰지지 않는 근육 몸매..시크 눈빛 '강렬'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3.28 08: 57

배우 신성록이 남성 패션 잡지 화보를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신성록은 28일 한 패션 매거진이 공개한 화보에서 시크한 매력을 펼쳤다. 사진 속 신성록은188cm의 훤칠한 키에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거칠고 강렬하면서도 선과 악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눈빛이 시선을 끈다. 또 느슨하게 풀린 타이와 흘러내린 셔츠로도 감춰지지 않는 근육질 몸매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성록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스페셜 '별에서 온 그대' 이후 뮤지컬 '태양왕'에서 루이 14세 역할을 맡아 연습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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