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과 LG의 2014시즌 개막전이 매진됐다.
두산과 LG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에서 격돌, 잠실 라이벌 빅매치 답게 26,000명의 관중이 운집했다.
두산 관계자는 “오후 2시 52분부로 26,000장 티켓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두산은 2009시즌부터 홈 개막전 6년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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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 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