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트위터, 만우절 장난 일침? 의문의 글 ‘눈길’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4.04.02 11: 26

리쌍 개리가 트위터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개리는 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남을 팔아서 만우절 장난을 치지 않습니다. 욕이 나오려 하지만 아침이니 참아 보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지나친 만우절 장난에 대한 일침으로 보인다.

개리 트위터를 본 네티즌은 “개리 트위터 보니 정말 기분 상했나 보다”, “개리 트위터, 무슨 일이었나? 궁금하다”, “개리 트위터 보니 힘들었나 보다..개리 힘내길”, “개리 트위터, 지나친 만우절 장난은 안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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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개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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