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39세 엄기준, “동안비결은 시트팩”
OSEN 오민희 기자
발행 2014.04.04 00: 06

‘해피투게더3’ 동안 배우 엄기준이 동안 비결로 시트팩을 꼽았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드라마 '골든크로스' 특집을 맞아 김강우, 이시영, 엄기준, 한은정이 출연했다.
이날 엄기준은 “올해로 39살임에도 굉장한 동안”이라는 칭찬에 미소만 지었다. 이에 동안비결을 묻는 질문이 쏟아졌지만, 엄기준은 특별히 관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나름의 피부 관리방법은 있었다. 시트팩이었다. 엄기준은 “출근할 때 차에서 시트팩을 붙인다. 스킨 로션대신 오로지 시트팩만 사용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골든크로스'는 대한민국 상위 0.001%의 세계에 휩쓸린 한 남자의 욕망과 음모를 그린 탐욕 복수극이다. '감격시대'의 후속으로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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