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유세윤 “여자들 어부바 욕구 자극한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04.04 08: 24

개그맨 유세윤이 자신의 작은 체구 때문에 여자들의 어부바 욕구를 자극한다고 밝혔다.
최근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1부 ‘그린라이트를 켜줘’ 코너에서는 ‘한 침대에서 자고, 어부바를 해달라고 하는 동창’에게 마음을 빼앗긴 남자의 사연이 소개됐고 이는 어부바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성시경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업어봤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업히면 신체접촉이 생기고 몸을 의지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고, 자신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업혀봤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에 유세윤은 자신은 “체구가 작아서 여자들이 도전해보고 싶어 한다”고 말하며 여자 등에 업혔을 때의 표정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다 큰 성시경을 업은 주인공의 정체와, 유세윤의 어부바 전용 표정은 4일 오후 11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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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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