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동생 김성경과 이제 사이 좋아..연락하며 지내”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04.04 10: 06

배우 김성령이 동생인 방송인 김성경과의 불화를 극복했음을 털어놓았다.
김성령은 지난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과거 김성경과 다투고 난 후 2년 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김성령은 “함께 방송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더욱 친해졌다”며 “오늘 아침에도 문자했고 얼마 전에 동생 생일파티 갔는데 와줘서 고맙다고 하더라. 가족이란 게 그런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락 안하고 지내다가 ‘땡큐’라는 프로그램에서 만났는데 ‘언제 싸웠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편안하더라”라고 털어놓았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성령, 김성경 자매, 이제 잘 지낸다니 다행이네”, “김성령, 김성경 2년 동안 연락 안하다니”, “김성령, 김성경 자매, 이제는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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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택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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