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대기실 사진, 우월한 신체 비율 ‘깜짝’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4.04.04 10: 20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우월한 다리길이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노민우 대기실에서 미친비율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노민우는 올블랙 패션으로 소파에 편안히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무보정 사진임에도 엄청난 다리길이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는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끝없는 다리길이", "미친비율에 입이 쩍", "CG로 늘린줄 알았네", "직찍사진도 화보" 등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록그룹 스네이크의 리더 테오역으로 출연 중인 노민우는 시선을 사로잡는 록그룹 리더다운 파격 비쥬얼은 물론, 직접 프로듀싱한 삽입곡 '스네이크 아이즈(SNAKE EYES)'와 ‘안녕(HEAVEN)’을 음원으로 발표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노민우는 ‘신의 선물’과 더불어 일본에서 뮤지션 '아이콘(ICON)'으로 단독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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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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