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연 “고인범 선생님, 항상 조언 해줘서 감사하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04.04 11: 10

‘참 좋은 시절’의 택연이 고인범을 향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고인범과 택연이 ‘참 좋은 시절’ 촬영에서 호흡을 맞추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택연은 “(고인범) 선생님이 항상 조언을 준다. ‘이렇게 하면 사투리 표현이 자연스럽다’, ‘이렇게 하면 표현을 좀 더 풍부하게 할 수 있다’고 말씀을 많이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아직 미숙하지만 선생님께서 잘 가르쳐줘서 많이 배워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인범은 “아이들이 다들 착하다. 우리 택연이나 아들 역할 하는 박주형이나 다 착하다. 서로 잘 어울린다”며 “‘내가 스타인데..내가 뛰어난데’ 이러지 않으니까 참 좋다”고 말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인범, 택연 모습 정말 훈훈하다”, “고인범 택연, 서로 아끼는 선후배네”, “고인범, 택연 칭찬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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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여유만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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