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순백의 드레스-포니테일 헤어 '러블리'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4.04.09 16: 51

배우 장희진이 청순과 발랄을 오가는 이중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SBS 주말 특별기획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권혁찬)’에서 화려한 톱스타 ‘다미’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장희진의 재발견’을 알린 장희진이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선보인 것.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으로, 봄을 알리는 따사로운 미소로 단아함을 더하고 있다. 또한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은 그는 화이트 드레스 입었을 때와 또 다른 느낌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 높이 묶어 올린 포니테일 헤어와 함께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해 팔색조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와 더불어 특유의 도회적인 이목구비로 세련미를 더한 그녀는 한 눈에 보기에도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로 현장을 환하게 밝혀 ‘워너비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다. 꽃미소부터 상큼한 브이까지 달달한 애교가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기도.
장희진은 드라마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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