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올랜도 블룸과 열애설에 前 남친 인증샷 '눈길'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4.04.28 14: 04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21)가 15살 연상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남자친구 저스틴 비버와 찍었던 재결합 인증샷이 다시금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최근 올랜도 블룸과 셀레나 고메즈가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이날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첼시 핸들러의 콘서트를 관람한 뒤 함께 공연장을 빠져 나갔다.

이와 관련해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서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하고 있는 것 같다. 행복해보이는 모습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3개월여 전 재결합설이 나왔던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 관계에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 더욱이 두 사람은 숱한 만남과 결별을 반복해 왔던 사이다.  
이같은 이유로 이들이 커플이었던 당시 찍었던 과거 사진들까지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4월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메즈와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잠에서 막 깬 듯한 표정으로, 고메즈가 상의 탈의한 채 노트북을 바라보고 있는 비버를 '백허그'하고 있다.
앞서 지난 19일에도 비버는 지난 19일에도 고메즈와 함께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가 바로 삭제한 바 있다.
올랜도 블룸과 셀레나 고메즈의 열애설 및 결별한 남자친구 저스틴 비버에 누리꾼들은 "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와 헤어진 거 진짜 맞는 건가", "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와 만날 때 좋아하던 커플이었는데', "셀레나 고메즈, 그래서 누굴 만난다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올랜도 블룸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한 후 호주 출신 여배우 마고 로비와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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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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