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중독(Overdose), 선주문량만 무려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4.05.07 12: 51

그룹 엑소(EXO)가 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으로 역대 최다 선주문량을 경신했다는 소식에 팬들이 감탄하고 있다.
7일 발매된 엑소의 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은 선주문량만 총 65만 8710장(한국어반: 37만 2160장, 중국어반: 28만 6550장)을 기록, 역대 미니앨범 사상 최다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특히 엑소는 지난해 ‘늑대와 미녀’, ‘으르렁’, ‘12월의 기적’으로 3연속 히트를 기록하며 정규 1집 ‘XOXO(Kiss&Hug)’로 12년 만에 밀리언셀러 등극, 연말 가요시상식 ‘대상’ 석권 등 맹활약을 펼친 만큼, 이번 앨범 활동에도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 이날 0시 한국과 중국의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이번 미니앨범의 전곡 음원을 오픈, 공개하자마자 타이틀 곡 ‘중독(Overdose)’으로 단숨에 멜론,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소리바다 등 9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뿐만 아니라 타이틀 곡 ‘중독(Overdose)’과 함께 ‘월광(Moonlight)’, ‘썬더(Thunder)’ 등 각종 수록곡들도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엑소 중독(Overdose) 선주문량에 누리꾼들은 "엑소 중독(Overdose), 진짜 대단한 인기네", "엑소 중독(Overdose), 품귀 현상 일어나는 거 아닐까", "엑소 중독(Overdose), 내가 다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7일 출시된 엑소 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에는 타이틀곡 '중독(Overdose)'을 비롯한 총 5곡의 국내 신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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