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정준영이 아내 정유미를 위한 힐링데이트를 마련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정준영이 "차를 사달라"고 한 정유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허브농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준영은 "차를 사주겠다. 외국에서 수입한 차가 가득하다"라고 말하며 정유미에게 허브농장을 소개했다. 정유미는 타는 차를 원했지만, 정준영은 마시는 차를 준비한 것.

정준영과 정유미는 다양한 허브의 냄새를 맡아보고 직접 시식하는 등 색다른 데이트를 즐겼다. 정유미는 그가 원하는 차는 아니었지만 정준영이 준비한 데이트를 행복하게 즐겼다.
정준영은 "(정유미는)매일 피곤한 사람이다. 지쳐 있는 사람이다. 힐링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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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