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쌍둥이 딸, 깜찍 외모에 시청자 '환호'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4.05.12 15: 02

원조 걸 그룹 S.E.S 출신 방송인 슈가 자신의 쌍둥이 딸을 공개해 시청자들로부터 환호를 받고 있다.
슈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쌍둥이 딸들과 함께 이휘재의 집을 방문했다.
농구선수 임효성과의 사이에서 아들 임유 군을 뒀던 그는 지난해 7월 여자 쌍둥이 라희와 라율이를 낳았다. 이날 공개된 라희와 라율이는 큰 눈망울에 포동포동한 모습으로 깜찍함을 어필했다.

이휘재의 첫째 아들 서언이는 라희를 보며 함박 미소를 짓는가 하면 눈을 찡긋거리며 반가움을 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 쌍둥이 딸 공개에 누리꾼들은 "슈 쌍둥이 딸, 어쩜 저렇게 깜찍하니", "슈 쌍둥이 딸, 출산 장려 프로그램이다", "슈 쌍둥이 딸, 저런 딸 낳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봄날은 온다'를 주제로 다섯 가족의 일상이 비춰졌으며 유수영, 유브이, 투컷이 출연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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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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