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힘 없는 표정도 귀여워..샐쭉 “배고파서가 아냐”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4.05.21 07: 28

보이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귀여운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박형식은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잠이 생각 날 때도, 멍하니 그 어떤 생각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을 때도. 그냥 그렇게 절대 배고파서 입 삐죽 나온 게 아니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은 어딘가에 기대 입을 삐죽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뽀얀 피부와 귀여운 이목구비가 섭섭해 보이는 표정 때문에 아이처럼 느껴진다.

이를 본 네티즌은 “박형식 뽀뽀를 부르는 귀여움”, “박형식 아침부터 미치게 해”, “박형식 왜 이렇게 멋진 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형식은 현재 서울 강남구 신사동 BBC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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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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