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박명수, 김대희 딸 현오 안으며 이미지 관리 ‘폭소’
OSEN 오민희 기자
발행 2014.05.22 23: 25

‘해피투게더3’ 박명수가 김대희의 딸 김현오 양을 번쩍 안아들며 이미지 관리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가정의 달 특집을 맞아 박남정 박시은 부녀, 정종철 정시후 부자, 김대희 김현오 부녀가 출연했다.
이날 노랑색 의상을 입고 깜찍하게 등장한 박시은, 정시후, 김현오 양. 어린 현오 양의 등장에 박명수는 그를 번적 안아 들며 반가워했다.

그러나 그다지 밝지 현오 양의 표정에 유재석은 “죄송하지만 본인 딸이나 잘 안아줘라”고 응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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