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하루 "권지용 오빠 사도 돼?" 타블로 '폭소'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4.05.25 17: 02

'슈퍼맨' 타블로 딸 하루가 빅뱅의 권지용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아들 서언 서준, 추성훈과 딸 사랑, 타블로와 딸 하루, 장현성과 아들 준우 준서, 김정태와 아들 지후가 함께한 '위대한 유산' 편이 방송됐다.
 

이날 하루는 일본 오사카로 공연을 떠난 아빠 타블로에 전화를 걸었다. 하루는 "아빠, 우리 가도 돼?"라고 물었고, 강혜정은 하루와 함께 오사카로 떠나기로 했다.
또 강혜정은 "나 살게 있다. 오빠 카드로 뭐 사도 돼?"라고 물었고, 타블로는 "전화가 끊겨서 안 들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루는 아빠에게 "아빠 카드로 돌고래 사도 되냐"고 묻다가 "나 아빠 카드로 권지용 오빠 사도 돼?"라고 말해 웃음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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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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