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19금 콘셉트, 쑥맥이라 어색"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4.06.02 15: 33

2일 19금 콘셉트로 컴백한 아이돌그룹 유키스가 "우리가 쑥맥이라 어색했다"고 말했다.
유키스는 이날 서울 서교동 V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하며 "여성 댄서분들이 답답해하며 손 위치까지도 알려줬다. 우리가 워낙 몰라서, 정말 어색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뮤직비디오에서 처음으로 강도 높은 애정씬 등을 소화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서는 복근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타이틀곡 '끼부리지마'는 가요계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기타라인을 메인으로 한 서정적인 얼반 소울사운드와 알앤비 기반의 선율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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