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주년' FT아일랜드 "팬들과 더 단단해지는 것 같아"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4.06.08 16: 31

밴드 FT아일랜드가 데뷔 7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7일 데뷔 7주년을 맞이한 FT아일랜드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을 위한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다.
FT아일랜드는 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팬들에게 "지난해 6주년을 기념한 지 얼마 안된 것 같은 데 벌써 1년이 지나서 7주년이 됐다. 팬들과 우리가 정말 단단해 진 것 같고 여러분들 덕분에 항상 힘을 얻는다"며 "오랫동안 우리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프리마돈나(FT아일랜드 공식 팬클럽 이름)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한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 찾아가겠다"라고 인사했다.

FT아일랜드는 2007년 데뷔, 데뷔곡 '사랑앓이'로 8주 동안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모았다. .
한편 FT아일랜드는 현재 일본 아레나 라이브 투어 '더 패션(The Passion)'을 진행 중이며, 한국 음반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또 지난 3월부터는 일본 NHK 교육TV 프로그램인 '테레비로 한글강좌'의 진행을 맡아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려주는 문화 전도사의 역할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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