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개리, 쫄쫄이 패셔니스타 등극..사람냄새 '폴폴'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4.06.08 18: 20

가수 개리가 사람냄새 폴폴 나는 의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는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쫄쫄이에 주황색 옷을 입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박지성이 제기를 찰 동안 각기 다른 색깔의 옷을 입고 와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개리는 주황색 의상을 선택, 그러나 이 의상이 쫄쫄이와 매치되면서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연출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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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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