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가족' 슈, 남편과 살벌 말다툼..'억척맘' 변신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4.06.12 12: 41

'원조 요정' S.E.S의 멤버 슈가 '억척맘'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슈는 지난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화끈한 가족'에서 파란만장한 육아전쟁을 보여줬다.
특히 이날 슈는 남편 임효성과 실제 말다툼을 벌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슈는 한 팔에 어린 딸을 안고, 또 다른 팔로 아들을 돌보는 등 '슈퍼맘'의 능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경력 47년차 베테랑 성우이자 방송인으로 활동중인 송도순 가족의 사연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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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가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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