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현아, 오늘 재킷 촬영.."색깔 확 바뀐다"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4.06.26 10: 05

오는 7월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수 현아가 26일 재킷 촬영에 돌입한다.
현아는 이날 새 앨범을 위한 재킷을 촬영하고, 향후 앨범 막바지 작업에 매진할 예정이다.
현아는 당초 하반기 컴백이 예정됐으나 작업 속도에 탄력이 붙으면서 7월 컴백이 유력해졌을 정도로 이번 앨범에 자신 있다는 전언이다.

기존 스태프에 변화를 많이 줘서 색깔도 확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현아는 이번 솔로 활동을 모두 담아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도 기획 중이며, 현재 케이블 채널 편성을 기다리고 있다.
이효리를 잇는 최고 섹시 아이콘으로 통하는 현아는 그동안 '버블팝', '아이스크림' 등 솔로곡으로도 큰 인기를 모아왔으며, 특히 독보적인 섹시함을 과시하는 뮤직비디오로 매번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터라 이번 컴백에도 비상한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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