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건형이 근육질의 서퍼로 변신했다.
박건형은 최근 진행된 남성 패션지 '젠틀맨 코리아'와의 화보 촬영에서 기존과 다른 강한 남성적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자유로운 서퍼로 변신했다.
사진 속 박건형은 서핑 보드를 든 채 해변을 거닐고 있다. 구릿빛의 건강미가 넘치는 피부와 적당하게 자리잡은 근육이 평소 자상한 매력과는 또 다른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여성 모델을 안고 로맨틱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담배를 입에 문 채 터프한 면모를 보이는 박건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원도 양양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박건형은 흐린 날씨와 높은 파도에도 불구, 감도 높은 내면 연기는 물론 모든 스태프를 알뜰히 챙기며 '진짜사나이' 속 '헨리 아빠'같은 자상함을 발휘해 모두들 감탄시켰다.

한편 박건형의 다양한 매력이 느껴지는 패션화보는 '젠틀맨'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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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