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정준영, 퇴근 위해 징에 머리박치기 ‘폭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07.06 13: 01

‘1박 2일’의 정준영이 퇴근을 위해 불꽃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머리히팅 3종세트’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전국에서 가장 더운 경남 밀양으로 떠난 멤버들의 ‘더위탈출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준영은 징을 둥근 채가 아닌 머리로 치고 있는 모습이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두 손으로 징을 꼭 잡고 준비동작을 취하는가 하면 머리칼이 흩날릴 정도로 온 힘을 다해 징을 치는 모습이어서 그의 간절함이 무슨 상황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는 정준영이 퇴근을 위해 징을 머리로 쳐 최고 데시벨을 달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멤버들은 베이스캠프부터 시작해 장소를 옮겨가며 선착순 퇴근 복불복을 진행한다. 여러 가지 예측 불가능한 게임을 통해 퇴근을 향한 간절함을 보여주며 안방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 속에는 정준영이 커다란 바위에 머리를 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퇴근에 대한 간절한 마음에 고사라도 지내는 듯 큰절을 올리는 정준영의 모습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 짓게 만들며, 동시에 무슨 상황인지에 대한 궁금증까지 자아내고 있다.
과연 정준영이 열정적으로 퇴근 복불복에 참여해 ‘머리히팅 3종세트’를 보여준 만큼 그 누구보다 먼저 퇴근을 할 수 있었을지 오후 4시 10분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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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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