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아이’ 헨리 "방송할 때 눈에 쌍꺼풀 테이프 붙여" 고백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4.07.30 00: 01

슈퍼주니어M 헨리가 방송 출연할 때 쌍꺼풀 테이프 붙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는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 “나는 눈이 작고 쌍꺼풀이 없는 것이 걱정이었다”고 말해 여성 출연진의 야유 아닌 야유를 불렀다.
이어 그는 “사실 방송 나올 때 테이프를 붙인다. 한 쪽 눈이 작다”며 왼쪽 눈에 붙인 테이프를 살짝 공개했다.

이를 본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등 여성 출연진은 “너무 귀엽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를 본 홍석천은 “외모 차별이 너무한다”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를 폭소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매직아이’에는 슈퍼주니어M 헨리와 방송인 홍석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sara326@osen.co.kr
‘매직아이’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