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정규9집으로 컴백하는 가수 서태지가 컴백과 관련한 세부적인 계약 및 연말 콘서트까지 모두 윤곽을 잡고, 발매일 결정만 남겨놨다.
서태지는 12월30~31일 서울의 한 대형 공연장을 대관하고 연말 콘서트를 기획 중. 활동을 마치고 전국투어에 돌입할 예정인데, 그 일환으로 서울에서 연말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음반/음원은 CJ E&M과 계약을 논의 중. 아직 계약이 체결되진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협의가 진행중이다. 뮤직비디오는 홍원기 감독과 촬영하기로 결정했다.

신곡들 작업도 거의 마무리 됐고, 콘서트는 앞서 웰메이드예당과 계약을 맺어 이번 컴백에 필요한 음반/공연/뮤직비디오의 윤곽이 다 드러난 셈이다.
이제 발매일만 정하면 되는 상태. 10월 중순이 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구체적인 날짜를 정하진 않았다. 우선 컴백 콘서트는 오는 10월18월로 예정하고 있다. 콘서트 이전에는 새 앨범이 발표될 전망이다.
이번 컴백은 배우 이은성과 결혼한 후 처음 갖는 컴백이라 그 성과에 큰 관심이 쏠리는 상태. 음악은 보다 더 대중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rinn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