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리키김의 아내이자 뮤지컬 배우 류승주가 눈물을 보였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류승주의 이모가 미국으로 출장을 리키김을 대신해 육아를 도왔다.
이날 아이들과 친근하게 어울리는 이모의 모습에 제작진은 "가족 같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류승주는 눈시울을 붉히며 "맞다. 엄마 같은 존재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이모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말했다.

'오!마이 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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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베이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