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정준호, 멘붕 3종 세트...무슨 일?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4.09.04 08: 33

‘마마’ 정준호가 ‘멘붕(멘탈붕괴, 충격)’에 빠진다.
정준호는 현재 MBC 주말드라마 ‘마마’에서 문태주 역을 연기 중. 그는 11회에서 자신이 필요로 하는 스텔라 한과 옛사랑 한승희(송윤아 분)가 같은 인물이란 사실을 알아채고 충격에 빠진다.
패션회사 부장인 태주는 자신이 주도해 캐나다 동포 민화작가 스텔라 한과 손잡고 협업을 추진했으나, 그동안 스텔라 한이 승희란 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던 상황. 태주는 신제품 론칭쇼에서 베일 속 스텔라 한의 정체를 뒤늦게 확인하고 ‘멘붕’에 휘말린다.

반면 구지섭(홍종현 분)의 도움을 받아 근사한 차림으로 처음 공식석상에 나선 승희는 취재진을 상대로 미혼모 과거 등 고난의 성공기를 담담하면서도 당당하게 공개해 박수갈채를 받는다. 방송은 6일 오후 10시.
jmpyo@osen.co.kr
팬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