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그녀' 크리스탈, 새벽 추위 이기는 담요 요정
OSEN 김윤지 기자
발행 2014.09.25 16: 15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이하 내그녀)의 여주인공 크리스탈이 새벽 촬영 추위를 담요로 달랬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지난 12일 진행된 새벽 야외 촬영 중 쌀쌀한 초가을 날씨 탓에 쉬는 시간 담요를 덮고 있는 크리스탈의 사진을 25일 공개했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전신을 덮는 긴 담요에 둘러싸여 있다. 마치 소설 '해리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를 연상케 한다.

제작사는 "밤샘 촬영 속에서도 크리스탈은 밝게 촬영을 하고 있으며, 선배 연기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다"고 전했다.
크리스탈은 극 중 음악이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세나 역을 맡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3회에서 세나가 AnA엔터테인먼트에 입성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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