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자체제작 리얼리티 ‘빅스티비 시즌2’ 오픈..'매력↑'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4.09.26 08: 27

보이그룹 빅스가 자체제작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순도 100% 매력 발산했다.
빅스는 지난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제작 리얼리티 프로그램 ‘빅스티비’의 시즌 2(이하 ‘빅스티비2’)를 전격 오픈했다.
‘빅스티비’는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빅스 멤버들의 소식을 전하는 것은 물론 빅스의 무대 위에서의 모습에서부터 일상에서의 모습까지 다양하고 생생하게 전달해 팬들에게는 최고의 리얼리티 영상으로 손꼽히고 있다.

시즌1은 지나 2012년 6월 1회를 시작해 2014년 5월까지 100회를 방송해 일회성 이슈몰이 영상이 아닌 고퀄리티를 담은 콘텐츠로 아이돌 자체제작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원조격으로 불리고 있다.
시즌1 종영 이후 팬들의 아쉬움을 받았던 ‘빅스티비’는 4개월 만에 ‘빅스티비2’를 오픈, 첫 회에서는 라비가 직접 작곡, 작사한 ‘빅스티비2’의 로고송 녹음 장면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직접 녹음 디렉팅을 맡은 라비의 프로다운 모습뿐만 아니라 녹음을 하는 빅스 멤버들의 진지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그대로 그려져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라비의 ‘빅스티비2’ 로고송을 직접 작사, 작곡에 이어 켄은 ‘빅스티비2’의 캐릭터 로고 디자인과 오프닝 칼라 바 속 멤버들 캐리커처까지 직접 그리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빅스티비’는 단순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넘어 빅스 멤버들과 팬들이 함께한 추억을 공유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며 “대본도 프로듀서도 없이 빅스 멤버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만들어 더욱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빅스티비2’를 접한 팬들은 “빅스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니 더욱 멋지네요”, “드디어 빅스티비 시즌 2라니! 오래 기다렸어요”, “이렇게 방송활동 외에도 빅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반갑다”, “빅스티비2 로고송 중독성 최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스티비2’는 격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빅스 유튜브 공식채널에서 방송된다.
sara326@osen.co.kr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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