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민희 인턴기자]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훈훈한 교복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줄리안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은 70년대 학생들이 입었던 교복과 모자를 쓰고 있다. 특히 옛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훈훈한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벨기에 교복은 없나요? 보고 싶다”, “교복 입은 거 왜 이렇게 좋은지”, “헐 대박이에요. 진짜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줄리안은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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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