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홍석천, SBS 요리예능 '쿠킹코리아'서 호흡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4.10.01 15: 19

방송인 박지윤과 홍석천이 SBS 새 예능프로그램 '쿠킹코리아'에서 진행을 맡는다.
'쿠킹코리아' 관계자는 1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박지윤이 MC, 홍석천이 고정 패널로 '쿠킹코리아'를 이끌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쿠킹코리아'는 요리 배틀 형식을 내용으로 하는 예능"이라며 "노련한 MC 박지윤과 요리로 정평난 홍석천이 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박지윤의 경우 이번 '쿠킹코리아'로 지난 2008년 KBS 아나운서 프로 선언 후 처음으로 SBS 예능의 고정 MC를 맡게 됐다.
'쿠킹코리아'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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